Crossing Languages,Keeping Voices
한 번만 올리면 더빙과 자막이 29개 언어로 나옵니다억양도 말투도 방언도 원본 그대로입니다


Dubber는 MBC의 AI 전략 자회사 도스트일레븐이 만들었습니다
방송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복잡한 다국어 더빙 과정을 하나의 워크플로로 완성했습니다
더빙의 기준을 다시 만듭니다 화자의 목소리와 억양의 뉘앙스, 배포 가능한 자막까지 원본이 가진 모든 결을 한 번의 흐름으로 옮기도록 설계됐습니다
화자의 목소리 그대로
원본 영상 속 화자의 음색과 발화 리듬을 분석해, 다른 언어에서도 같은 사람이 말하는 듯한 더빙을 생성합니다
억양과 방언의 뉘앙스까지
표준화된 기계 음성이 아니라, 화자가 가진 말투와 지역적 억양까지 반영해 더 자연스러운 결과를 만듭니다
더빙과 자막을 한 번에
원본의 목소리와 자막을 한 흐름에서 다듬고 바로 내보내세요
한 번의 더빙으로, 세계가 시청자가 됩니다 아시아부터 미주까지 29개 언어로 콘텐츠가 도착합니다
29
지원 언어
4개 권역 지원
이런 콘텐츠에 특히 적합합니다
목소리의 신뢰감과 말투의 맥락이 중요한 영상일수록, 더빙 결과의 차이가 더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크리에이터 콘텐츠
유튜브, 쇼츠, 브이로그, 리뷰 영상 등을 다국어로 더빙해 해외 시청자와 만날 수 있습니다
- 해외 구독자 확장
- 기존 콘텐츠 재활용
- 다국어 채널 운영
초안부터 검수까지 다국어 더빙을 자동화하세요
- 초안
- AI 더빙과 자막의 첫 결과 생성
- 29개
- 타겟 언어 지원
- 한 흐름
- 음성, 자막, 검수, 내보내기
자주 묻는 질문
찾으시는 답이 없다면, 더빙 도입과 요금까지 직접 안내해 드립니다




